골든 리트리버 특징과 분양가격 키우기

골든 리트리버는 윤기나는 털 때문에 인절미란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종 쇼셜미디어에 많이 나와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견종 중 하나입니다.

골든 리트리버
골든 리트리버

다양한 견종들 사이에서도 천 사견이라고 불릴 만큼 따뜻한 성품을 가지고 있으며 장애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안내견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똑똑한 견종 탑 5안에 들어갈 만큼 머리가 좋으며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며 다른 견종에 비해 훈련이 쉬운 편입니다.

사회성이 좋아 어린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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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리트리버 유래

골든 리트리버

골든 리트리버의 원산지는 영국 스코틀랜드입니다. 스코틀랜드의 트위드 머스 경이 트위드 위터 스패니얼(현재 멸종된 견종)에게서 우연히 태어난 황금색 새끼를 토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미국에 알려지게 되면서 사랑받는 반려견이 되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는 근육질의 몸에 건강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며 금색의 윤기나는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속털은 방수성이고 겉털은 탄력성이 있습니다. 19세기 초 새 사냥에 이용되었으며 총에 맞아 물가에 떨어진 사냥감을 물어오는 역할을 했으며 이름이 레트리버인 이유는 되찾아온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1920년대에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미국 38대 대통령인 제럴드 포드의 반려견으로 대통령과 함께 백악관에 입성해 퇴임까지 함께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견종입니다. 1927년 미국 건넬 클럽의 공인 견종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오늘날 골든 리트리버는 좋은 사냥견과 반려견일 뿐만 아니라 맹인과 장애인들을 위한 서비스 견이며, 구조견과 탐지견으로도 인기가 많으며 다재다능한 견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 외형적 특징

골든 리트리버
골든 리트리버

골든 리트리버의 체고는 약 51~61cm에 달하고 몸무게는 평균 27~36kg 정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평균수명은 12년~14년이며 짙은 황금색의 멋지고 아름다운 털을 가졌으며 귀여운 외모로 평소에 미소를 짓는 듯한 표정을 자주 짓습니다.

똑똑하고 온순해서 안내견으로도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는 단단한 체형으로 체력이 뛰어나고 활동량이 높습니다.

털색은 진한 골드색과, 크림색이 있고, 방수가 되는 이중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 모라서 털 빠짐이 심해서 하루에 최소 2번의 빗질을 해주셔야 합니다.

골든 리트리버 성격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이 골든 리트리버의 성격은 온순하고 인내심이 강합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으로 유명할 만큼 높은 지능과 체력이 강하며 참을성과, 인내심이 뛰어납니다.

천 사건으로 불릴 만큼 화를 잘 내지 않는 성격으로 낯가림도 없고 충성심이 뛰어난 견종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견종 중 하나이며 사람과 다른 개들과 노는 것을 매우 좋아하며 명랑하고 쾌활합니다.

생후 2년까지는 엄청 활발하고 사고도 많이 치기 때문에 적절한 훈련이 병행되지 않으면 공격성이 드러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어릴 때 입질을 잘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 습관화되지 않도록 교육을 잘 해줘야 합니다.

골든 리트리버 건강 및 질병관리

골든 리트리버는 인기 견종인 탓에 잦은 근친교배로 인해 유전병이 있는 개체가 많습니다. 고관절 이형성증으로써 뒷다리의 고관절 하나 이상에서 발생하며 고관절 주변의 연골이나 뼈를 괴사시키는 무서운 질병 중 하나입니다.

전적으로 타고나는 데다 한번 발병 시 막대한 치료비가 들며 완치 가능성도 매우 낮습니다. 그리고 고령이 되면 림프종과 같은 암에 걸리기 쉬워 주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골든 리트리버는 식탐이 많아 운동을 충분히 하지 못하면 비만이 되기 쉬우므로 충분한 산책과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줘야 합니다.

성견이 되면 사료 급여량을 조절해 주셔야 하며 피부가 예민해서 피부병에도 잘 걸립니다. 결막염이나 백내장 등의 안구질환에도 취약하기 때문에 잘 관리해 줘야 됩니다.

골든 리트리버 털 관리

골든 레트리버의 털의 모색은 골드와 크림색이 있으며 구불거리며 단색인 털이 수수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이중고로 속털은 방수성이고 겉털은 탄력성 역할을 합니다.

속털과 겉털은 물에 의한 체온 손실을 최대한 적게 해주고 숲에서 묻은 흙과 먼지를 빠르게 떨쳐내기 위해 털갈이를 통해 청결을 유지합니다.

봄과 가을 시즌에 털갈이를 하며 이 시기에는 하루에 2번의 빗질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목욕을 시킬 때는 빗질을 먼저 한 뒤 목욕을 시켜주면 좋으며 목욕하고 털을 뭉치지 않게 잘 말려주셔야 피부습진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목욕을 너무 자주하거나 빗질을 심하게 하면 피부병이 올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골든 리트리버 분양가격

어떤 반려동물이든 딱 정해진 가격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생명체다보니 정확히 가격을 메기기란 쉽지 않기도 하죠. 그래서 해당 미유펫에서는 평균적인 분양가격을 알려드립니다.

시기에 따라, 외모 및 털관리 상태, 건강 상태에 따라 가격이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40만원 ~ 100만원대에 많이 분양되고 있답니다.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골든 리트리버 분양 시 주의사항

골든 레트리버는 처음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에게는 어려운 품종입니다. 대형견으로 운동량이 많기 때문에 하루에 2시간 정도의 산책을 시켜줘야 합니다.

또한 골든 레트리버는 체력이 좋기 때문에 보호자의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성장기에는 사료를 많이 주게 되면 금방 살이 쪄 비만이 되기 쉬워 식사량과 영양 균형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털은 일 년 내내 상상을 초월만큼 빠지기 때문에 이 점 고려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키우실 때 장소는 마당이 있는 주택이나 넓은 공간이 있는 곳에서 기르시는 게 적합합니다. 다들 키우기 쉬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보호자님의 상황과 여건을 고려하여 분양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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